대사력 [[연호]] 대사력은 [[대사만국 시대]] 때의 [[<사건_분할통치협약>]]이후를 세는 연도이지만, 정작 [[대사국]]들은 이 연도를 사용하지 않고 의외로 [[동백국]]의 [[민족주의자]]들과 [[동쟁]]잔재 독립운동가들이 사용합니다. 이들은 이 연도를 치욕의 역사로 되새기는 의미로 사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