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잉 [[차원이동]],[[러닝]] 플라잉은 [[러닝]] 상태에서 한번 더 [[러닝]]을 하는 경우를 말합니다. [[물질계]]에서 러닝하는 것에 비하여 훨씬 자유롭고 편리한 이동이 가능해지긴 합니다. [[차원계]]에 따라서는 [[물질계]]에서 바로 이동할 수 없는 [[차원계]]도 있기 때문에 [[플라잉]]이 필수인 곳도 존재합니다. 때로는 [[오지 차원계]]탐사를 위해 의도적으로 [[플라잉]]을 사용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플라잉]]은 주체성이 약해지고 [[에고]]의 소모속도가 빨라지는 문제가 생기게 됩니다. [[존재]]에서 [[주체]]가 분리되어 이동하는 것은 그럭저럭 기술구현이 이뤄졌지만 주체가 [[차원계]]를 연속 이동을 하는 경우는 예상외의 일이 벌어지고, 무엇보다 [[주체]]가 [[존재]]를 이질적으로 타인으로 선명하게 인식하고 별도의 자의식을 더 뚜렷하게 가지기 시작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심각한 것은 [[에고]]의 저하입니다. 에고가 고갈된 주체는 광폭상태나 [[드랍아웃]]될 수 있어 차원계 현지에서 많은 문제를 일으키기도 합니다. 가장 특이한 존재들은 [[물질계]]에서 [[차원계]]로 [[러닝]]한 후 다시 [[물질계]]로 플라잉하는 경우입니다. [[자유주의자]]들의 심각한 테러 범죄들이 [[물질계]] [[플라잉]]을 통해 이뤄졌기 때문에 일부 [[(주)기업]]과 [[대사국]]이 연합하여 공동으로 이들을 추적관리하는 팀을 가지고 있습니다. * [[플라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