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엔진 [[와치엔진]]의 원형모델. [[아인스]]박사가 발명한 최초의 와치엔진은 ‘[[희망엔진]]’이라는 이름이었고, 거대한 이층 건물 크기였습니다. 이 엔진은 희망과 절망, 차원계와 차원계를 연결하여 두 세계의 모든 존재의 희망과 절망의 차이를 이용하여 동력을 얻는 정말로 이상한 초자연적 기계였습니다. 초현실이 현실이 된 첨단 기술조차도 이 원리 앞에 망연자실해졌습니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두 개의 차원계를 연결하면 분명 동력을 얻어 작동한다는 것이었고, 초기 [[오지 차원계]] 개척에서 큰 역할을 했습니다. [[흑공]]은 물질로서 존재하는 차원 그 자체였기 때문에 차원 에너지를 동력으로 바꾸는 이 희망엔진은 이후 [[흑공정제용액]]에 최적화되어 동력으로 바꾸는 소형 엔진인 현대의 [[와치엔진]]으로 발전합니다. [[와치엔진]]은 [[흑공정제용액]]만을 사용하지만, [[흑공]]만이 아닌 모든 종류의 차원에너지를 사용하는 원형 엔진인 희망엔진은 [[콜로세움 연구소]]에 단 한 대가 남아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