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산자원단위(計算資源單位,Computing Resource unit)
계산단위는 자원으로 취급됩니다. 정식명칭은 계산자원단위. FEWK 세계는 컴퓨터는 존재하지 않습니다만 비슷한 역할을 수행하는 기기를 계산기, 컴퓨팅 디바이스라고 부릅니다. 이 기계들은 연산력으로 계산되며 이를 계산자원이라고 합니다. 이때의 계산은 사람의 행위가 아닌 기본적으로 자동계산을 자원으로서 의미하는 단어입니다. 계산자원은 기억력과 연산력, 판단력으로 나뉩니다.
기억력(Memory Force) 대충 1글자를 기억하는 능력입니다. 이는 인간 능력치 A4 인텔리전스 에 연결됩니다. FEWK의 차원이동시의 가치 측정 단위인 ‘바이트(byte)’와 동일한 단위를 씁니다. 실제 기억력 단위의 바이트와 차원이동 가치 단위는 1:1로 정확히 떨어지진 않습니다만 대충 비례하는 값을 가집니다.
연산력(Calculating Force ) : 인간 능력치 A4 인텔리전스와 A2 뉴로와 연결됩니다. 1개를 더하는 단위이며 ‘플레어(Flares)라는 단위를 사용합니다. 1플레어는 한번의 반짝임을 의미하며 불을 한번 끄거나 켜는 단위입니다. 이는 덧셈과 뺄셈 1회라는 식의 자원으로 사용됩니다. 1클럭(clock)과 비슷한 개념입니다.
판단력(Brunch Force) : 인간 능력치 A4 인텔리전스와 A5 멘탈과 연결됩니다. 이 판단력은 브랜치(Branch)라는 단위를 사용합니다. 1 브랜치는 기본적으로 A,B 2개의 분기에서 하나를 선택하는 1회의 행위를 나타내는 것입니다.
이를 통합한 일반적 표현으로는 엉망진창이긴 하지만 ‘한 사람분'이라는 표현이 있습니다. 사실 FEWK의 프로세싱 파워를 측정하는 단위는 다분히 원시적이어서 이정도의 표현으로도 그럭저럭 잘 사용되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