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사력
연호
대사력은 대사만국 시대 때의 <사건_분할통치협약>이후를 세는 연도이지만, 정작 대사국들은 이 연도를 사용하지 않고 의외로 동백국의 민족주의자들과 동쟁잔재 독립운동가들이 사용합니다. 이들은 이 연도를 치욕의 역사로 되새기는 의미로 사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