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콜렉션명: FEWK; Far East White Kingdom Universe NFT Art Card Collection.
- NFT 명 : FEWK; 0102k(인물 #15) 하트의 여왕 The Queen of Heart
- 연결 키워드 : 하트
에이미 하트는 최초의 파이오니아로서 계의 개척을 시작한 전투부대를 이끈 영웅이었다.
미모국에서 처음 열린 계는 너무나 위험 천만한 곳이엇다. 온갖 비과학적이고도 상상하기 힘든 괴물들이 출몰하는 장소였으나, 여전히 인류는 방법을 찾아냈다. 흑공연구자들은 이들을 살육하기 위한 무기를 만드는데 힘을 모았고, 악조건에서 싸우기 위해 개발된 무기가 바로 최후의 총 크로코다일이다. 이 총은 최고의 이계 개척부대에게 처음 제공되었고, 무차별 학살과 영토확보가 진행되었다. 그 최고를 치라면 단연 근접 육탄전의 황녀 에이미 하트를 꼽을 것이다.
불행하게도 혹은 다행스럽게도 이 피의 개척의 중간에 연구자들은 뇌네NOENE라고 불리는 인식 개념을 찾아내게 된다. 이 ‘뇌네는 계]]의 이동 단계에서 체를 목표 차원계의 구성원소로 대체하여 재구성함으로서 체 구성의 인식을 바꾸는 작업이었다.
세상에 흉악한 것은 없다. 단지 너무 이질적인 것이 있을 뿐이다. 이 ‘뇌네’가 보정되자, 차원계는 더이상 적대적으로 보이지 않았고, 그 계 존재들도 평화로운 외모가 되었고, 인간에게도 다소 조심스러울 뿐 이전처럼 질겁하거나 공격적이지 않게 되었다. 인간처럼 고지능 존재나 문명이 없었기 때문에, 차원계의 연구와 개척은 순조로웠고, 살육은 멈췄다.
단지 비극은 이 뇌네보정이 이뤄진 후 에이미 하트는 자신이 죽인 것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고, 에이미 하트는 정신적 장애와 발작으로 인해 퇴역 후 재활을 위해 군 병원에 강제 수용 및 연구 대상이 된다.
에이미 하트가 병원에서 착란을 일으켜 근접 육탄전을 벌였고, 도려진 백여개의 심장들을 남긴 후 체포된 하트는 혼백이 분리되어 인공계 시설에서 치료 후 퇴원/퇴역하였다. 그녀의 육체는 철저하게 봉인되었기 때문에 그녀는 돌아올 물질계가 없어 이민자가 되었고, 지금의 그녀는 ‘퀸 오브 하트’라고 불리며 과거 미모국의 첫 개척계를 강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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